우리 조카의 탄생축하
- 작성일
- 2004.12.15 00:27
- 등록자
- 이승재
- 조회수
- 259
안녕하세요 세원씨 만학도 이승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12월 14일 오후2시에 우리 누나가
3.17kg의 이쁜사내아이를 순산했거든요.
추카해 주싶사하구 글을 남깁니다. 이제 저두 삼촌이 된거죠.
그래서 기분도 좋구요. 특히, 고생한 우리 누나에게 수고했다는
말과 함께 이쁜 조카 잘 키워 달라는 부탁두하구요.
남자인 제가 산부인과엔 가본적이 없어 몰랐거든요.
근데 애기를 낳는다는게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새삼 여자분들의 위대함을 느꼈습니다
"세상에 모든 여성분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아직 짝이없는 저이지만 저의 반려자를 만난다면 진심으로
잘 할 수있을 것 같아요
끝으로 신청곡은 오랜 만에 아기목소리인
Jordy 곡 : Dur Dur D'etre Bebe
노래를 신청합니다
날씨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 수고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방송은 8시이후에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