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경진이 생일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4.12.16 08:27
- 등록자
- 이영욱
- 조회수
- 262
오늘은 저희 아들 생일이예요.
누구냐구요?
청하초등학교 1학년 신경진 이랍니다.
항상 밝은 미소가 멋진 잘생기고 착한 아들이죠.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맙다고
엄마가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어요.
아들 사랑해~~~
그리고 경진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 들려주면 고맙겠읍니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ㅡ러브-
어젯밤에 글 올리려다 엄마가 그만 일찍 잠들어버려서
출근해서 급히 올리는거예요.
좋은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