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 작성일
- 2004.12.21 09:16
- 등록자
- 김상덕
- 조회수
- 266
세원 누나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무지 추워요.. 감기조심하세요....
세원 누나는 남녀가 친구가 될수있나요...
저는 그런 친구가 하나 있어요.. 만난지도 벌써 6년이란 세월이 지나고 있어요.. 그런 친구가 저의 실수로 얼마전에 싸우고 말았어요 그런데 그친구랑 아직 사과를 하지 못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미안하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이제 곳 크리스마스 잖아요... 선물을 주고 싶은데.. 능력이 되지 않아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그 친구한테 멋진 선물 하나 만 보내 주세요.. 그럼 주소는 여기에 올립니다.. 포항시 죽도2동 나동 301호
입니다. 이름은 김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