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 해주세욥..
- 작성일
- 2004.12.22 06:56
- 등록자
- 선호일
- 조회수
- 227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출근길에.. 어김 없이.. 노랫말의 고수를 찾아라..
듣기만 할뿐.. 참가는 못 하는 열혈 애청자 입니다 ㅡㅡ;;
왜 참가 못 하냐구요..
고수를 찾아라 시간이믄.. 운전 중이에욥..
고수를 찾아라 하기 전에는.. 빨간 신호등에 잘도 걸리드만
고수를 찾아라 시작 하믄.. 그 많은 신호등에
빨간불에 한번 안 걸려요 ㅡㅡ;;
그러타고 운전중에 문자 보내는거도 참 난감 하고 ㅠ_ㅠ
어젠 저의.. 27번째 생일 이였답니다..
일일이 친구들에게 전화 해서 생일 이라고
전화 해서 한잔 하자고 하기도 머하고 ㅡㅡ;;
그래서 부모님과 같이 시간을 보냈습니다. ^^
이런 저런 야그도 하고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내년 3월까지 부모님이 점 찍어 논 여자랑 결혼 하래여 -_-+
ㅎㅎㅎㅎㅎ
세원 님도 하루 잘 보내시거요..
저 어제 생일 추카 선물로..
김종환의 사랑을 위하여. 띄워주세욥 ㅠ_ㅠ
시간은 30분에는 고수를 찾아라 하니깐..
40분쯤이적당 한듯 ㅋㅋㅋㅋ 부탁 해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