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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점점 추워지는데요~하루하루 늦게까지 일하시는 엄마를 생각하니 가슴 아픈 나날들입니다.하지만 낼은 엄마의 날~바로 하니...엄마의 생신입니다.49세의 생신..저희 엄마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해 주세요~참 고생많이 하셨는데요~오늘 바로 당신의 생신인 만큼은 즐거이 주름 피고 사세요~엄마 사랑합니다.신청곡 : 푸른하늘의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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