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씌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4.12.23 15:29
- 등록자
- 이종륜
- 조회수
- 256
안녕하세요
세원씌.. 추운 겨울이 되서야 이렇게 찾아뵙네요
그간 잘지내셨는진 모르겠네욤..
세원씌.. 제가 찾은데는 다 이유가 있다는거 아시죠?
다른게 아니라 오늘 23일이 제겐 아주 특별한 날입니다
다름이 아늬라 오늘이 남자친구와 사귀기로 한 날이거든요
지금은 군대 있어서 떨어져 지내지만
그래두 혼자서 자축하고 행복해 하고 있답늬다.
하루가 늦어도 좋으니깐 세원씌께서 축하 꼭 해주세요
아잉~ 근데 혼자서 좀 외롭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