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고마워/
- 작성일
- 2004.12.24 07:44
- 등록자
- 박종화
- 조회수
- 264
메리크리스마스/세원씨/고맙고 반가워요 방송잘듣고있어요
오늘이 저희결혼 25주년인데 아들이 멋있는선물한다고 기대하라고 하기에 정말/하고 방송듣고있으라하더군요 우리아들은 아직서울에있어요 <학점때문에> 계절학기 신청했거든요^^^
오늘사연 감사하고 너무감격하여 눈물찔끔 ^^
제가 유방암으로 작년일년동안 고생했어요 지금은 정상적으로 생활하지만....그래도 힘들때도 있지요 내나이 50 인터넷도 작년에 아들이가르처줘서 간신히 방송국에 글올리는 수준입니다
우리 아들 착해요 인물도 잘생겼구요 아들/고맙다 그리구 사랑한다 선물 고마워 구정때나 보겠네,,
청하면 고현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