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4.12.27 19:13
- 등록자
- 조영희
- 조회수
- 353
12월 28일은 결혼하고 3달째 접어드는 남편의 첫 생일입니다..
남편의 첫생일이라서 지금 저흰 친정집에 와 있습니다..
남편이 밭일도 도와주고 어머니가 들지 못하는 무거운 짐두 들어줍니다...온순한 성격에 항상 묵묵히 저만 바라보는 신랑이
너무나 고맙고 사랑스럽네요..저두 신랑을 위해 뭔가 하고싶어서...모닝쇼 세원 언니께...사연을 보냅니다...
언니....꼭 저희 신랑께 전해주세요...
넘넘 사랑하고.오빠랑 결혼한거 내 일생에 정말 탁월한 선택을 했다는것을....꼭 부탁드립니다...
조영희
011-9366-29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