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 빰빰빰
- 작성일
- 2004.12.30 11:27
- 등록자
- 장유리
- 조회수
- 241
추카추카 빰빰빰
축하해주세요...
12월 30일(음) 오늘은 저의 사고뭉치 아들 김동하의 3번째 맞는
생일이구요. (양력으로는 1월 2일)
2005년 1월 2일은 저의 가장 오래되고 친한친구(초등학교 2학년때 부터 현재 31세) 뚱땡이 소영이의 둘째 딸(아들을 가장한
딸) 민서가 태어난지 1년째되는 날! 첫 돌 이랍니다.
우연히 두 아이의 생일날짜가 같아요!
두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고, 행복하게 자라났음 하는 작은
바램이 있네요
많은 사람들이 축하해 주었음하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꼭 축하해주세요! 이왕이면 푸~짐하게.....
예전에 처음 글을 올리고 소개가 되었는데, 운전중에 듣다보니
기분이 참 묘~ 하더라구요.
2004년 한해도 어느덧 저물어가고, 머지않아 2005년 새아침이
밝아올텐데..
올 한해 별로 해놓은 것도 없구.... 허무하네요!
내년엔 항상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추운날씨 건강에 유의하세요
FM모닝쇼! 홧팅!!!!
**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청곡은 "겨울아이" 가수는 ???
이왕 소개해 주실거면 3부에 부탁드려요!!!
푸짐한 선물두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