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추카할일이 생겼어요^^
- 작성일
- 2004.12.30 17:09
- 등록자
- 김현숙
- 조회수
- 279
빰빠바 빰빠~~
빰빠바 빰빠~~랄랄라 룰룰루루 추카합니다..
추카해주세여..
1월2일은 저희 시어머니 쉰여덜번째 생신이십니다
제가 생신 챙겨드린지는 이번이 두번째이구요
결혼 2년차입니다.
직장다니는 큰며느리 때문에 우리 귀염둥이 아들 성현이
잘 돌봐주시고 사랑해주시고
그 와중에 시장나가셔서 고기까지 파시고,,,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사랑하는 맘을 전하기 위해 이렇게나마
사연보냅니다..
제가 비록 아직은 어머니 크신 뜻을 다 받아들이진 못하지만
최대한 수용하고 따를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계속 이뻐해주실꺼죠
작년에 돌아가신 아버님 안계시는 빈자리로 올 생신은 더없이
허전하실텐데 늘 웃는 얼굴로 저희 대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사랑합니다.
신청곡은 팀의 '사랑합니다'들려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