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쟌~^^
- 작성일
- 2005.01.01 02:28
- 등록자
- 이류라
- 조회수
- 224
"사랑이 사랑을 만들고
기쁨이 기쁨을 낳고
눈물이 눈물을 알며
아픔이 아픔을 이해합니다
가슴이 가슴을 따뜻하게 하고
손이 손을 잡아줍니다."
새해... 사랑하는 나의 병현이와 또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이날에도 함께 했는데
2005년 새해에도 변함없는 얼굴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말하고싶어요.
나의 병현이 사랑한다구요...
새해복많이많이 받으시구요 다가오는 을유년~
우리모두 닭처럼 부지런해 집시당~^^
행복한새해 맞이하셔요~
1부에 소개해주셔요~ 같이 해보고(?) 있을겁니다
7시~7시30분사이요~
신청곡은요~서영은의 내안에 그대 요~
부탁드립니다!!! 꼭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