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축하해 주셔야합니다.^^*
- 작성일
- 2005.01.03 15:52
- 등록자
- 강은희
- 조회수
- 241
1월 4일이 신랑의 37번째 생일입니다.
저는 3일 저녁에 서울에 볼일보러 가야하고요..
너무 임박하게 일이 생겨서 미쳐 신랑의 미역국을
끓여 놓지 못할것 같아...
세원의 톡톡 튀는 목소리로 신랑의 생일을 축하해 주신다면
신랑이 모든것을 용서해 주지 않을까 싶어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신랑....미안해요...
갔다와서 저녁에 맛난 미역국 끓여 줄께요.!!!
그리고...평소에 장모님한테 너무 잘해 주어서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신랑이 더러 일찍 라디오 켜놓으라고 할테니
퀴즈 나가기전에 꼭 보내주세요.^^*
노래요....신나는 곡으로 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