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축하 좀 해주세요....
- 작성일
- 2005.01.07 22:40
- 등록자
- 이현철
- 조회수
- 259
안녕하세요? 세원씨...
매일아침 좋으나 싫으나 의무적(?)으로 세원씨의 방송을 청취하고있는 의무적 광팬입니다.
왜냐하면 저희 집사람이 세원씨의 광적인 팬이기 때문이죠...ㅋㅋㅋ
저희집사람 이름은 이름만큼 생기발랄한 김명량입니다.내일(1월 8일)은 바로 집사람의 서른세번째 생일이랍니다...
축하해주시는거죠?...제발입니다.....아님 제 목숨은 나도 어찌될지 몰라서리...
항상 변함없는 믿음으로 꿋꿋히 견뎌내준 제 아내를 정말 사랑하고요....더불어 열심히 일해준 우리 직원들께도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습니다....
참 그리고 1월12일은 저희 부부가 하나가 된지 벌써 만 8년이 되는 날이군요....8년이란 시간동안 변함없는 신혼생활을 영위하게 해준 저희 아내에게 감사하단말 전하고 싶네요...
그리고 어깨시린 아침 식사준비시간에 제 아내의 다정한 벗이 되어준 세원씨께도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고맙습니다...
노래 한곡 신청할께요...
김종국의 "한남자" 될까요?
아님 박신양이 부른 "사랑해도 될까요"도 됩니다....
꼭 좀 부탁할께요....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