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모든 아빠 힘내세요.
- 작성일
- 2005.01.11 21:01
- 등록자
- 조귀자
- 조회수
- 247
안녕하세요, 세원씨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것 같네요.
요즘은 정말 겨울 맛이 나는것 갔군요.
오늘 오후 부터는 조금 풀린다니 빨리 좀 따뜻해 졌으면 좋겠네요.
왜냐면요? 우리차에는 예쁜 꼬마 친구들이 많이 타고 있거든요.
제가 여고학생에서 어린이집으로 운행을 바뀌어 거든요.
이추운 날씨에 아침 일찍 아이들이 손을 호호 불면서 떨고 있는 모습을 보면 정말 예쁘고 귀엽고 안서럽어요.
하지만 제가 차를 따뜻하게 데워놓고 기다리고 있잔아요.
우리 선생님들도 너무 수고, 고생이 많으셔요.
아이들에게 얼마나 따뜻한 사랑과 신경을 많이 쓰시는거 같아요.
모두다 너무너무 수고 많이 하신다고 전해 주시고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고 요즘 시대에꼭 맞는 노래
"아빠 힘내세요"
를 좀 들려 주실래요.
이세상에 아이들과 아빠들이 이노래를 듣고 모두 함께 힘낼수 있게요.....
8시 20분쯤에 들려 주세요.
(세원씨 노래 시작 하기전에 크게 한번 외처 주실래요
안강 제일 어린이집 꼬마 친구들 같이 따라 불러봐요,)라구요.
그럼 추운 날씨에 수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