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꼭이요^^
- 작성일
- 2005.01.21 12:19
- 등록자
- 이혜경
- 조회수
- 259
안녕하세요?? 세원씨..
추운날씨속에 방송하느라 고생이 많으시죠??
홧팅입니다...
그래도 아침에 일찍일어나 방송 듣는 애청자를 생각하면 힘이 절루 나죠?? 아마 그럴것 같네요~
어쨌든 추운날씨속에 수고가 많으시네요~
제가 사연을 올리게 된것은 ..제가 사랑하는 아빠의 생신이십니다..
1월23일이 저희 친정아빠의 생신이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결혼을 하고 현재 떨어져 살고있거든요
저희집에 딸만 둘이라..동생은 객지에서 일하고 저는 결혼을 했구요
이번 생신때 좋은 선물인 방송에 사연을 보내 기쁘게 해드릴려구요
요즘 아빠가 마니 힘드세요..
작년에 회사를 그만두시곤 현재 쉬고계세요
가끔씩 아빠의 쳐진 어깨에 그늘진 모습이 맘이 아파서요
그리고 한잔씩 기울이는 소주 한잔에 위로를 받으시는 모습도...
방송에서 "아빠.힘내세요~"라는 방송이 나오면 절루 아빠가 생각이 나요..
그래서 아빠의 쳐진 어깨에 힘을 실어드리고 싶어요
저희 아빠는 정말루 평생을 가족을 위해 고생하신 분이예요
오죽하면 그 흔한 핸드폰도 안하세요..자기는 그런거 없어도 된다고 하시면 저희에게 더 베풀어주시죠..
그런 아빠가 힘들어 하시니 맘도 아푸구요
물론 아빠의 생신이시기도 하구요..
첫째딸인 혜경이가..아빠의 55번째 생신 축하드리구요..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세요...사랑해요..라고 전해주세요
언니 방송은 1월22일 아침에 해주세요..부탁이여~
시간은 7시30분쯤에 해주세요..
제가 엄마한테 부탁해서 라디오 켜놓으라고 할께요
노랜 컨츄리꼬꼬의 happy birthday 부탁할께요
그리고 저희 아빠가 항상 가족사진 찍자고 하시는데 여건들도 잘안되고 그랬거든요..
언니가 저희 아빠 힘내라고 가족사진 촬영권 선물 주시면 안되나요?? 그럼 아주 행복한 아빠의 생일이 될꺼 같아서요..
만약에 안된다면 다른선물이라도 부탁드릴께요
주소는 포항시 북구 동빈동 120-9 7/1 242-2375 이규학 이예요
언니 다시한번 부탁드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