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이 가득한날~~
- 작성일
- 2005.01.22 10:07
- 등록자
- 김천숙
- 조회수
- 249
안녕하세요. 일직을 하면서 잠시 글을 올립니다.
오늘(1.24)은 우리엄마 생신이랍니다. 엄마는 저의 아이들
첫째도 키워주셨고, 둘째도 지금 봐주신답니다. 그래서 맘편안하게 직장생활을 하고있어요. 힘이드시지만 힘들다는 내색없이
봐주시는데,,요즈음 남동생 학비와 취업때문에 얼굴에 걱정이 가득 하답니다. 늘 자기의 몸보다 가족과 자식들 뒷바라지에 몸이 마니 상하신 우리엄마.. 올해는 동생들이 취업이라는 선물을 해서 엄마,아버지께 기쁨을 가득줬음 합니다. 저또한 엄마아버지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는 말한마디 못했습니다.
엄마의 생신을 맞아 고마움과 감사함과 사랑함을 전하고싶습니다. 엄마가 듣고싶은 노래는 아니지만...엄마는 이세상에 분명코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임을, 엄마의 삶속에서 사랑을 받고있음을 알려주고싶어 신청합니다. 엄마,아버지! 오래도록 저희곁에서 함께하시고요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그리고 힘내세요.
"러브의 당신은 사랑받기위해태어난 사람"
아침 8시40분쯤에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