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미안하다.
- 작성일
- 2005.01.28 19:49
- 등록자
- 김호기
- 조회수
- 242
안녕하세요.
아침출근길마다 세원씨방송 잘듣고있는 왕 애청자 입니다.
제가 이렇게 사연을 남기는 이유는요.
지난 며칠전 제 친구의 스물일곱번째생일이었거든여.
그런데 그친구가 경주에서 자치하면서 일하는관계로
만나지도 못하고.또 제가 바쁘다는 핑계로 전화도 못하고
제가 생각해도 그친구가 얼마나 섭섭하였을지..
세원씨가 저 대신 좀 전해 주세요.
"야..!!내 친구 김동수 생일 못챙겨 줘서 미안하고 날씨도 추운데 혼자 있다고 끼니걸르지 말고 아침밥 든든하게 먹구다니구..!!
조만간에 만나서 술이나 한잔 하자..^^
신청곡은 안재욱 친구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