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더해지는 한살의 나이에 태어난 분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5.02.02 10:09
- 등록자
- 김은애
- 조회수
- 247
하이루! 세원언냐
호주머니 속에서 주먹쥐고 있는 손을 살그머니 꺼내보면 손바닥에는 어느새 땀으로 젖어있구 차디찬 바람속에 내민 얼굴을 거울속에 비춰보면 빨간 홍시처럼 얼어있습니다.
아침공기가 너무나도 매섭게 느껴지는 요즘 날씨 감기조심하세요.
다름이 아니오라 음력12월 25일 바로 오늘이 울회사 과장님 생일이라 이렇게 몇자띄워 축하하려고 합니다.
어떤 선물을 준비할까 고민끝에 출근때마다 청취하고있는 FM모닝쇼에 메세지를 보내 많은 사람들과 함께 축하하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띄워봅니다.
과장님 많이 놀랐었죠?
항상 밑사람을 배려하고 생각하고 챙겨주시는 과장님께 어떻게 고마움을 표현해야될지
오늘만은 과장님의 최대의 날인만큼 하루가 더더욱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기를 기도하며
김량효 과장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축하 드려요.
세원언니
끝으로 3부 시작곡으로 코요태의 생일축하곡 꼭꼭 부탁드릴께요.
청취자 모든분 행복하세요.
PS.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신 부모님께 맨 먼저 감사의 인사하는거 아시죠?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