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quee>사랑하는 아빠의 환갑을 많이많이 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5.02.03 23:10
- 등록자
- 최효진
- 조회수
- 226
안녕하세요?
첨으로 사연 올립니다.
꼭 소개 되길 간절하게 바라며 용기내어 글 올립니다.
내일은 곧 오늘(2월 4일)이지만 ....
사랑하는 아빠의 환갑이십니다.
근데 동생은 직장 생활로 타지에 있고 저는 당직이라는 이유로
아침도 함께 하지 못하는 처지가 되어버렸습니다.
생각 끝에 이렇게 방송의 힘을 빌려봅니다.
앞으로는 좋아하시는 여행도 많이 다니시면서 늘 건강하시라고 꼭 전해 주세요.
<추신> 이 사연이 소개된다면 7시 30분에서 8시 사이에 들려주세요. 아님 출근 후라서 못 들을 듯 싶네요.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