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5.02.16 00:24
- 등록자
- 권혜진
- 조회수
- 214
┃-------------------- 원본 글 ---------------------
┃글주인 : 조귀자(aaaa1804)
┃날짜 : 2005-02-15 오후 11:18:58
┃제목 : 졸업 축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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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예쁜 큰딸 혜진이가 사각모를 쓰고 졸업을 하는 날입니다.
┃유치원 들어 갈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대학교를 졸업을 하네요.
┃세월이 정말 빠른것 같습니다.
┃이젠 취업이라고 더 먼곳 서울로 가서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여기 엄마 아빠와 같이 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생활해 좋으면 좋겠구요.
┃며칠전 발렌타인데이날은요, 저희집의 유일한 남자 우리 서방님은 정말 행복했죠.
┃제가 롯데 문화 센타 강 숙희선생님께 예쁘게 배워서 쵸코렛을 만들어서 선물을 했고 우리 딸은 재료를 주문했어 집에서 직접 만들어서 아빠께선물을 했으니 정말 행복했겠죠.
┃또 축하 할 일이 한가지 더 있는데요.
┃제 동생 조 수재, 그리고 올케 박 미애가 드디어 학부형이 된답니다.
┃큰조카 조진원 올해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을 하게되었거든요~ 학부형이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구 전해주세요~
┃궂은날씨에 수고하세요~~
┃ 신청곡 S-papa(탁재훈) 참다행이야
┃3부첫곡으로 부탁드립니다~~~~~~^-------^
┃
세원언니 오랜만에 글올려욤~~~~~ ^0^~
울엄마 글미테다가 답글로써요~
16일 우리엄마의 44번째 생신을 축하해주세요~
서울로 취엄나가서 부모님 생신 멀리서나마 축하해드릴려구했는데 어떻게 졸업날자랑 딱맞아서 함께보낼수있게 됐어요~ 아빠생신두 설날에 그랬었는데~~~ 너무행복하답니다~ 멀리서 가족들이 너무그리웠는데~ 하늘도 제맘을 아시나봐요~~ 우리가족너무 행복해보이죠~? ^0^ 진짜행복해요~다시한번 우리엄마 44번째 생신을 축하한다구 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