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추카 추카 해주이소/
- 작성일
- 2005.02.21 19:14
- 등록자
- 박종화
- 조회수
- 238
안녕하세요?세월이 빠르네요 어느덧 2월도 다가고있어요
<음>1월 17일><양>2월 25일이 제생일 입니다 내나이 이제는
쉰살을 살짝넘는 쉰한살이군요,뒤돌아보면은 내가 뭘했는지
알수가 없네요 사는게무언지 바쁘게살다보니 어느새 오늘이 와있네요 맘은아직 청춘인것같은데 몸이 말을 듣지않네요
남편이 생일날 장어구이 사준다고 했어요 그날이 기다려지구요
하루종일 운전하느라고 고생하는 남편인지라 뭘해달라소리도 못하네요 그저 건강하게 살아있는것만으로도 고맙고 감사할뿐이군요 남편은 택시운전하거든요 생일 기역해줘서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해요 오늘도 안전운전 하시구요 힘내세요
택시기사 여러분들 힘내시구요 아자/아자
신청곡 <주현미> 러브레터 부탁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