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언니..꼭 들려줄꺼죠?
- 작성일
- 2005.02.22 00:05
- 등록자
- 김미란
- 조회수
- 214
오늘(22일)이 나의 사랑하는 오빠(성복)의 25번째 생일이예요..
근데..오늘 제가 회식이 있거든요..
오늘 저녁에 정말 멋지게 생일파티 해줄려고 했었는데..
오빠한테 미안하기도 하고..생일축하도 해달라고..
그래서 이렇게 글을올려요~
"오빠..오늘 생일 정말 정말 축하해~~~~~
작년 생일에도 내가 옆에 있어줬지만..내년에도
2년,3년,.....아니 10년,20년뒤에도 오빠생일땐
항상 내가 함께 해줄께~~ 평생...
오빠~~사랑해!!! 회식끝나면.. 빨리 달려갈께~~"
세원언니...UN의 '평생' 들려주세요..
8시에서 8시 10분사이에 꼭이요~~~
오빠 출근길에 운전하면서 들을수 있게요..
언니..좋은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