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수료식을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5.02.23 04:06
- 등록자
- 김민경
- 조회수
- 209
세원씨 안녕하세요. 넘넘 오랜만이죠.
매일 행복한 아침을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올해 7살 된 우리 큰 아이 영욱이가 예쁜 추억하나가 만들어 지는날이라 축하해주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한 해동안 정들었던 친구들 선생님과 작별하는 날이거든요.
재원을 해서 졸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많이 서운한가봐요.
그동안 소중한 시간 많이 만들어주시고, 영욱이가 밝게 자라는데 훌륭한 밑거름이 되어주신 권순실선생님께 감사의 마음도 전하고 싶어요. 오래오래 잊지않을게요.
우리유치원 효녀심청반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 홧팅!!!! 아자아자자!!! 오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노래신청은 HOT-캔디 부탁드려요. 선생님이랑 닮았걸랑요.
방송이된다면 8시40분쯤에 해주세요.
세원씨도 감기조심하시고요.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