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떵이의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5.02.24 00:22
- 등록자
- 김소희
- 조회수
- 209
안녕하세요. 세원언니.
좋은 아침이죠.
날씨가 풀릴듯 하면서도.. 겨울이 미련을 못버리는 듯하네요
어제가 (23일)제 동생의 소영이의 생일이였어요.
늦었지만 축하해주세요....
생일밤 20분을 남겨두고 케익절단식을 했답니다...
가족끼리~~~
소원 빌었는 모든 일들이 올해에는 꼭 이루어 진다고 전해주세요.
물론 생일선물은 며칠전에 사줬어요.
무지 비씨고 맘에 드는걸루요......
신청곡 자멜리아의 super star
8시 5분쯤 부탁드려요.
꼭 2005.2.23일 소영씨의 생일을 언니가 축하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