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라기보단...
- 작성일
- 2005.02.24 02:43
- 등록자
- 정구익
- 조회수
- 221
안녕 하세요 세원이 누나 정말 오랜만에 들어 온거 같아요..
죄송해요 꼭 이런일이 있을때 들어 오는거 같아서..
다름이 아니라 시간을 갖기로 한 친구 한테 노래를 들려 주고 싶어서..쫌..이상한가....
아마도 지금 라디오를 듣고 잇을꺼에요
정신 없이 사는 모습을 보니깐..
보기 좋은거 같네요.
자꾸 자꾸만 얼굴이 생각나지 안으려고 해요 왜일까요?
가슴속엔 꽉차있는데..말이죠..
억지로 잊으려 다 보니 그런가봐요..
그래두 그친군 열시미 사는 모습 보니 좋았어요.^^;;
아무조록..밥굶지 말구..감기 조심하구..
열심히 살아라 라고 말해주고 싶요
세원이 누나..그러고 아직도 사랑한다구 전해주세요..
참..8시에서 8시 20분..사이에 틀어 주세요..
노래는 바람에 사랑하다 부탁 드릴께요..
(그러구 저 이름이랑..아뒤 말씀 하지시 마시구요..
그냥 "따랑해요" 님이 글 남겼다구 전해주세요..그러면..내일 방송 잘하시구여 저두 잘 들을께요..누나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