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중한 여보야의 생일을 추카해 주세용...
- 작성일
- 2005.02.24 14:27
- 등록자
- 김동규
- 조회수
- 237
안녕하세요. 세원씨^^겨울의 차가운 기온이 다가오는 봄을 막아보려는듯 몸부림치고 있는 듯한 날입니다..
저는 결혼한지 1년이 안되는 신혼의 단꿈에 젖어 있는 초보남편입니다. 8년간 연애후 결혼해서 그런지 서로 많이 이해하고 아끼며 사랑하고 있습니다. 내일 25일은 결혼 후 첨으로 맞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랑하는 아내의 생일입니다. 그동안 사귀면서 이런 이벤트는 한번도 해주지 못했는데...결혼하고 첨으로 이렇게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 생일 축하를 하게 되네요..
부모님이랑 함께 살고 있어 많이 힘들텐데 잘 참아주고 노력해 주는 제 아내가 넘 사랑스럽습니다. 제 아내를 향한 제맘 다 표현하지 못하고 살고 있지만 항상 제 아내만을 생각한다는 것을 아내가 알고 잇을 거라 믿어요...^^세원씨 제 아내에게 생일 축하하고 영원히 아내만을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매일 아침 7시 30분~8시 10뿐까지 듣고 있습니다. 25일 7시 45분쯤에 틀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신청곡은 쿨에 이재훈의 "사랑합니다"입니다. 곡 들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