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해주세요.
- 작성일
- 2005.02.28 15:10
- 등록자
- 이숙영
- 조회수
- 220
저희 시어머님 생신이 내일이예요.
제가 시집와서 처음 맞는 시어머님 생신인데 이렇게 멀리 있어서(대전) 찾아뵙지도 못하네요. 어머님이 아침에 이 방송 들으시는걸 들었거든요. 꼭 소개해주세요.
어머님 저 막내 며느리 숙영이예요. 이번 생신 정말 축하드리구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저도 많이 이뻐해주세요. 또 곧 태어날 저희 아기도요. 어머님 사랑해요.
혹시 선물주실거라면 어머님 전화:016-771-4533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