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정말 봄이 온것 같아요...^^
- 작성일
- 2005.03.01 15:06
- 등록자
- 황기섭`
- 조회수
- 202
참 글쓰기 힘드네요..(벌써 4번째 시도중...)
새로운 맘으루..(메모장 열어서 쓰는중...^^)
-----------------------------------------------------------
안녕하세요..
방송들은지 4달정도됐어요..
(학원 강사 하면서 듣게됐으니까..)
방송듣구 문자로만 사연 보내다가 오늘 첨으루 가입했어요..("55555" 기억 나세요?)
(할말은 많은데 문자로 보낼려니까 힘들어서..^^)
그동안 사연 읽어주시구~ 음악들려주신거 감사..
(아! 음악은 안 들려줬다...)
근데~
이거 누님(?) 혼자서 하는 방송!?
혹~
작가 아낙네(문세 형님말투..)들은 어디 가시구..
(사실~ 제동생이 포항mbc작가모집<1명>에서 2명까지 좁혀졌다가 마직막에 낙방했어요..ㅋㅋ)
어째든 정말 3월달은 "봄"같아요..(오늘만 그럴찌 모르지만.. )
궁~시렁.. 궁시렁.. 주저리주저리...
본론은...
생일 축하사연이에요..
1부나~ 2부에 소개해주세요..
================= 소 개 사 연 ===========================
얼마전 저에게 다가온(내가 다가간?) 그녀..
3.3일이 그녀의 26번째 생일입니다..
그녀의 이름은 이! 선! 영!(이름두 이쁘죠~)
(근데.. 정말 흔한 이름입니다..ㅋㅋ)
아침 일찍출근하는 그녀에게 생일 축하한다구 전해주세요..(진심으루..^^)
1 : 푸른하늘의 "축하해요"('사랑하는 사람들 모두 모여서 당신의 기쁜 날을 축하합니다~ '이렇게 시작하는노래 있잖아요..)
2 : 성시경의 "우린제법 잘 어울려요"
============================================================
(둘중 하나는 들려주셔야해요...^^)
그럼 행복한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