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 추카! 추카!
- 작성일
- 2005.03.02 00:25
- 등록자
- 김주화
- 조회수
- 214
세원언니!! 항상 언니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함께 들려오는 아름다운 음악소리로 인해 아침을 맞는 기분이 얼마나 상쾌한지...
항상 고마운 마음뿐이랍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다가오는 3/5(토요일)이 친구의 귓빠진 날이라서요. 축하사연을 이렇게 몇자 띄울까 합니다.
박소영!!
너의 빵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방송엔 난생 처음 올려보는 글이라 쑥스럽긴 하다만 주인공인 너가 듣고서 귓가에 웃음을 띌거라 생각을 하니 내마음 한 구석도 뿌듯함을 느낀단다. 그렇지?
길게 구구절절 이야기 하지 않아도 내마음 잘 알거라 믿는단다.
언제까지나 지금처럼만 풋풋한 우리의 우정을 키워 나갔으면 바램이란다.
올 한해도 항상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도록 하고 너에게 좋은 일들만 특히, 널 오랫동안 영원히 아끼고 사랑해 줄수 있는 반쪽이의 만남을 꼭 기대할께.
다시 한번 너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친구가 이승철의 "무정"이란 노랠 너무 너무 좋아하는데 7시 50분쯤 틀어 주실수 있으신지요 부탁드릴께요.
세원언니도 항상 건강 조심하시구요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