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소동
- 작성일
- 2005.03.11 12:27
- 등록자
- 이정은
- 조회수
- 247
아~이맘때쯤이면 겨울의 옷 속에 감춰진 살들을 걱정하기 시작하죠? 왜 그런건지요?^^
세원씨 제가요..예전 그러니 1년전에 비해서 무려 8킬로가 더 쪘답니다..이건 말도 안돼요~무섭지요?헉..그렇다고 대게 뚱한건 아니구요..ㅎㅎ...
아~정말 문제적인 이 살~제가 전쟁을 선포하고 딱 있는데요.이날만 되면 사람들이 뭘 꽁으로 먹자고 하네요..(꽁짜요)
그래서 물리기도 그렇고 제 성격상 빼지는 않는답니다.헉~
그래서지금 그대론데요..벌써 맘 먹은건...몇주가 흘렀는데요..여전한 살~이 살들 다 세원씨 가지세요....^^ 그럼 건강하세요
빠이~
신청곡 : 신화의 세월의 흔적 다 버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