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서 멀리 포항의 친구 생일을 축하합니다
- 작성일
- 2005.03.13 16:03
- 등록자
- 조준태
- 조회수
- 214
전북 익산입니다.
포항에 뿌리를 내린 초등학교 친구가 3월 15일 42회 생일을 맞이하여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전북 익산에서 1971년 삼성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1977년 2월 졸업할때까지 코흘리게로 6년여를 같이 등하교를 했는데
지금은 포항에서 자리를 잡고 포항사람이 다 되었드라고요
가까이 살면 소주잔을 기울리면서 인생을 논하고 우정을 논하고 할텐데 너무 멀리 있어 안타깝네요.
군산에서 포항까지 지금 한창 고속도로 공사를 하고 있더군요
머지않아 그 길이 개통이 되면 그리 멀진 않겠죠.
몸은 멀리 있어도 항상 마음은 여기 전북 익산의 친구들은
창겸이와 같이 있다는 것을 ..친구야 ! 외로워 하지 마라..
이젠 같이 늙어가는 중년이 아닌가..
사랑하는 처와 아들 딸들 그리고 어머니...가족등
그리고 친구들...동료들..
다 함께 친구의 생일을 축하한다
건강하자...
행복하자...
fm모닝쇼에서 대신 축하해 주십시요
생일 축하 한다고
감사합니다
봄날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계절에 새출발이
힘차게 도약하면서....
3월 15일에 방송해 주세요
2005. 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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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겸 경북 포항시 지곡동 효자그린아파트 101-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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