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합니다.
- 작성일
- 2005.03.13 20:51
- 등록자
- 임명주
- 조회수
- 218
안녕하세요...
애인이 군대 입대당시엔 기다려 달라는 말 한마디를 못하고 제대후 이제 훈련 갈때마다 "기다려줘"라는 말을 하고 간다고 사연을 보낸적이 있는데 기억 날지 모르겠어요.^^
내일도 훈련을 가서 이렇게 사연을 올려요.
3월 14일 월요일 훈련입니다.
내일은 화이트데이라 사연이 많을거 같아 조금 걱정이 되네요.
하지만 우리 사연 꼭 소개 해줘야 해요...꼬옥~
그 사람이 이제 기다려달라는 말을 안하거든요. ㅠ.ㅠ
7년 연애끝에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되서 그런가봐요...*^^*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날짜는 담에 사연 올릴때 밝힐께요)
그리고 이 말도 꼭 전해주세요.
이름 부르는거 싫어하지만 오늘만은 "자기"라는 애칭 대신 이름으로 부르고 싶어.
인식아, 정말 정말 사랑해!!!(닭살...)
앞으론 훈련 가도 우리들의 집에서 꼬옥 기다리고 있을께...
- 사연 소개 해줄거라고 믿고 기다릴께요. (압력 넣는중...그담엔 협박...>.<)
신청곡 : 행복하지 마요(맥씨더 맥스)
시간대 : 3월 14일 7시 20분 ~ 30분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