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5.03.20 01:01
- 등록자
- 오영미
- 조회수
- 204
안녕하세요?세원씨
오늘아침햇살이 제마음을 설레게합니다.
오늘은 제가 무지무지사랑하는친구(은아)의 33번째생일이랍니다.
결혼하기전에는 자주만나서 수다도떨고, 노래방도가고, 나이트는 자주못갔네..암튼, 그러면서 함께하는시간들이 참 많았었는데 결혼을하고 가정을 이루며살다보니 가끔연락을하는정도에서 또 전라도로 이사를가는바람에 한동안은 거의 연락두절로 지내다가 2월에 포항으로 오긴했지만 서로바빠연락도 자주못하고....이렇게 살아야하나?하고 한숨도 나오지만 더 보다 나은미래를위해 어쩔수가 없기에... 오늘도 친구의 생일을 만나서 축하해주지못하고 이렇게 글로 보냅니다. "은아야, 네가 세상에 태어난거 진심으로 축하해. 그리고 널 이렇게 이쁘게 길러주신 어머니께도 감사드려. 오늘하루 행복해야해."
생일은: 3월22일이구요.
신청곡은: 푸른하늘의...기억이왜안나지? 부탁해요
시간은:마칠때쯤이 좋겠는데...가능할까요?
세원씨, 오늘하루 기쁜일들만 있게해달라고기도했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