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 언뉘~~~~^^
- 작성일
- 2005.03.21 21:01
- 등록자
- 김민희
- 조회수
- 204
세원 언뉘, 안녕하세요?
저를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어요.
예전에 '한 입 베어문 단무지만....^^'
요런 사연을 올려서 언니의 미움을 쌌죠.
이번에 축하받을 일이 있어요.
저와 울 호야가 이천 이백일을 맞았어요.
이번에도 멀리 떨어져 있는 관계로 얼굴도 못 보고 맛있는 것도 같이 못 먹고 그래서 너무 너무 속이 상해요.
그래서 언니의 축하라도 받으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지 않을까 하고 요렇게 글을 남겨요!!!
축하 당근 해 주실거죠?
호야~~♡
요새 일하느라 정신 없지?
옆에 있었으면 내가 챙겨주기라도 할텐데...
이렇게 멀리 떨어져 지내니 그것도 내 맘 같지가 않네.
그래도 우리 처음 그 마음처럼 항상 아껴주면서 사랑하자.
아주 아주 많이 많이 널 사랑해~~~~
세원 언뉘~~
신청곡도 있어요.
동물원 노래가 맞나 모르겠네요..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겠어~~~'
이거요...부탁해요.
내일 꼭 꼭 틀어주셔요~~
저, 녹음 준비하고 기달립니다. ^^
언니만 믿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