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과 함께한 시간이 ....
- 작성일
- 2005.03.24 10:18
- 등록자
- 황미애
- 조회수
- 223
그녀들과 함께한 시간이 행복했고 소중하다고 전해주세요.
오늘 좀 우울하게 시작합니다.
경순이와 정희가 저희와 함께 근무하는 마지막날이네요.
그녀들 때문에 화나고 슬펐던 날들도, 행복하고 사랑했던 날들도 이젠 추억의 한켠이 된다니 마음 너무 허전하군요.
함께한 기간동안 늘 솔선수범이 되어 우리를 이끌어 주고 따라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오늘 우리와의 헤어짐은 그녀들의 새로운 출발을 준비 하는 것이겠죠.
늘 씩씩하고 용감한 그녀들에게 사랑 충만한 새 직장에서의 동료들과, 멋지고 건강한 직장생활을 하게 되길 함께 기도해 주세요…
신청곡은 “그녀는 예뻤다!-박진영” 입니다.
이 곡을 들으며 그녀들과 함께한 광란의 밤을 생각하며 웃으며, 기쁜 마음으로 보내렵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 제가 방송에 사연을 너무 자주 올려서 좀 그렇죠...
그래서 인데요.... "익명의 제보자" 라고 이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