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ㅇㅇㅇ일
- 작성일
- 2005.03.24 16:56
- 등록자
- 편창주
- 조회수
- 255
수욜날 많이 놀라셨죠??? (저는 창미랍니다!)
언니랑 아침 7시부터 8시 20분까진
같이 라디오 듣는데...
그후엔... 같이 못듣거든요...
제가 8시~8시 20분에 방송 해달라고
말씀 드렸었는데....
어쨌든... 방송해주신건 고맙습니다...
울 언니 방송은 안 나간거니... 휴~ ㅎㅎ
토욜이 저희 언니 편창주와 신기명오빠의 만난지
1000일 되는 날이예요....
금욜밤에 언니가 대구로 가는 탓에
이렇게 하루 일찍 축하사연 올립니다.....
언니의 남자친구는
지금 대구에서 민중의 지팡이로 일을하고 있어요..
정말 듬직하고 좋은 사람이예요..
빨리 내년에 결혼을 했음 하는 바램이네요~^ㅅ^
언니! 오빠와의 1000일 축하하구..
언제나 행복한 모습 잃지마...
그리고 축하해!!!!!
세원 언니도 함께 축하해주실꺼죠???
신청곡은....
J.S의 "종로에서"
부탁드릴게요...
언니랑 오빠랑 사연이 있는 노래래요~ ㅎㅎ
방송은 7시30분에서 8시 10분 안으로 해주세요!!!
꼭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