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의 뒤늦은 1000일을 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5.03.26 21:53
- 등록자
- 신순복
- 조회수
- 185
안녕하세요...저는 집은 포항이지만 울산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신순복이라고 합니다. 정말 날씨가 너무 좋아요... 놀고 싶은 계절 봄이네요...다름이 아니라 지난 20일이 제친구 지영이와 경필오빠의 사귄지 1000일이 되는 날이였습니다. 근데 제가 그만 깜빡하고 축하를 못해줬어요..그날 마침 저의 시험일이기도 했구요..그래서 이 미안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까 하다가 이렇게 모닝쇼의 문을 두드립니다.ㅋㅋ 라디오에 사연소개는 처음이라..무척 쑥쓰럽지만..제친구에게 깜짝 선물을 주고 싶어서요...출근하는 아침에 들을수 있게 8시 30분쯤에 방송을 보내주실수 있을까용?..ㅋㅋ 꼭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영아 1000일 축하하고 내가 너 사랑하는거 알쥐?...오빠랑 영원히 행복해라..사랑해~~~~♥
그리고 축하곡은 지오디의 약속...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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