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동안 아껴두었다가 신청합니다.
- 작성일
- 2005.03.30 19:10
- 등록자
- 박정미
- 조회수
- 239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입니다. 기억하실려나^^
일년전부터 아껴두었습니다. ㅎㅎ
많이많이많이 축하해주세요
무얼? 일년에 한번씩 꼭 축하해주기로 한 날이거든요.
일단 최성금 여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잘난?? 아들 낳아주셔서요.(아부를 좀 해야될것같아서)
아빠생일에 애들이 신났어요. 케익먹을수 있어서 신난다는 황수정,황재찬,황재훈 그리고 이쁜마누라까지 모두다 황현진씨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모두들 사랑한다고 세원씨가 전달해주세요. 이번에 해주시면 일년동안 참았다가 내년에 또 부탁드릴께요. 몇일사이에 목련이 활짝 피고있네요. 예쁜꽃잎처럼 우리가족도 항상 활짝웃을일만 생기길 바랍니다. 애청자여러분도 행복한하루되세요.
8시30분에서 9시사이(희망시간)
거북이의 빙고(1희망곡)
팀의 사랑합니다.(2희망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