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년을 추카하며...
- 작성일
- 2005.04.01 00:25
- 등록자
- 손정숙
- 조회수
- 221
너와의 만남이 5년이 되었어
늘 옆에 있어주고
늘 함께 여서 넘 감사해
오늘은 감기 몸살이 넘 심해서 축하글을 못쓸줄 알았는데
지금은 조금 조아져서 그래서 이렇게 글을 적고있어
누가 이런 얘길하더라 인도에 시중에서 한구절인데
천년마다 한번씩 우는새가 있데 그새의 눈물이 바다를 이루는 날까지 당신을 사랑합니다. 넘 감동적이지않아 지금내맘두 똑같아
늘 열시미 지금처럼 아끼며 사랑하자
축하해 진심으로
축하곡은 포지션에 I LOVE YOU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