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 아버님 생신입니다
- 작성일
- 2005.04.06 23:42
- 등록자
- 황남숙
- 조회수
- 209
저희 아버님의63번째 생신입니다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란 말을 실감나게 해주시는 분입니다
아버님께서 주신 사랑에 보답하고자 많이 노력하지만 전 언제나 철없는 며느린것 같습니다
가까이에 살고 있지만 돌쟁이 아가 데리고 힘들다고 오지말라하시네요
죄송한 마음을 담아 이렇게 사연 띄웁니다
아버님 생신 축하 드려요~~
항상 건강하세요
나훈아의'사랑'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