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5.04.09 10:03
- 등록자
- 김숙자
- 조회수
- 193
오랜만에 글 남겨요. ^^
다섯째언니의 생일 축하를 위해 글올려요.
9시까지 출근하는 언니와 달리 8시까지 출근인 저를 위해 매일 1시간 일찍 출근해야 하는 울언니..
자주 싸우기도 하고 그만큼 많이 화해도 하는 그런 언니에요.
생일날 아침 출근하는 길에 노래선물 하고 싶어요
푸른하늘의 축하해요 들려주세요
(생일은 4월11일이구요.. 7시25~7시50분 사이에 들려주세요)
-추신- 싸우는 횟수만큼 정도 많이 깊어졌겠죠... 언니가 시집갈때 제가 제일 많이 울것같은데요. ㅋㅋ(그래도 언냐 빨랑 시집가라.....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