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째이런일이*^^*------ㅠㅜ
- 작성일
- 2005.04.12 09:15
- 등록자
- 이미순
- 조회수
- 234
기억하실랑강몰겠는데요.....어제 그러니깐4/12일신랑생일이라고
핸드폰으로추카메세지보낸 학잠동에 꽃돼지(*^^)=이미순=입니다.
기냥함보낸건데....사연이나오는거에요...으찌나좋던지..
좋아라하는맘에 기냥듣고만있고남편한텐연락을못했거든요..
근디 다시듣기도 안되네요ㅠㅜ....윽시좋턴데..
첨으로 보낸사연을 이렇게 소개시켜줘서 넘넘 감사해여..
내친김에 또한번 추카할일이 있어가지고요...
4/14일은 제가 이세상에서 젤루 젤루 사랑하는 조카최명준생일
입니다. 다섯번째...
첫조카에다 지금은 엄마아빠랑 떨어져 외할머니집에서 생활하는
쭌이를 보면 맘한편이 아려옵니다.
대구에잇을땐 함께 울고웃고했는데 지금은 이모가 포항으로시집
오는바람에 같이있고싶어도못있고....맘이 아파여..
우리쭌이....
엄마아빠랑같이사는 그날까지..언제나항상 건강하길바래여..
딴건없구요..건강!(넘건강해서탈이지만....짐24kg나감ㅋㅋㅋ)
최군!!!
이방송이 대구까지 안가지만..이모맘다알꺼라믿어의심치않아..
잘할수있지?
할매말잘듣고,,,,
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
=====================================포항에서이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