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새언니의 생일입니다.
- 작성일
- 2005.04.14 05:39
- 등록자
- 이현희
- 조회수
- 230
안녕하세요 세원씨! 봄꽃 구경은 다녀 오셨나요?
축하할 일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4월 20일은 우리 새언니 생일입니다.
주말부부로 오빠랑 떨어져 지내느라 혼자 아이들 키우고 직장다니랴 주말이면 편찮은 시아버지(울아부지) 뵈러 시댁들어오랴..하루도 편히 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싫은 내색 한번하지 않고 "우리나이때가 되면 어른 한분쯤은 다른집도 다 편찮으시고 하더라"며 우리를 위로하는 언니!
우리 새언니 착하죠!
이번 주말에는 조카들 데리고 어디 봄구경이라도 다녀오라 해야할텐데요..
생일 많이 축하하고 언니가 있어 든든하다고 얘기해 주실래요!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