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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는 고3 수험생입니다.두 친구가 같은날 태어난 날이 오늘 입니다. 그래서 축하한다는 말을 뜻깊으게 전하기 위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제가 사랑하는 두사람 윤정 & 성민의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늘 곁에 있어서 잘해주지도 못하고 소중함을 이제서야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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