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남편과 여동생 생일이예요..
- 작성일
- 2005.04.17 03:18
- 등록자
- 최미경
- 조회수
- 301
안녕하세요? DJ님!!
아침출근길..차분한음성..밝은목소리 넘..감사해요..
오늘이 남편과 여동생 생일이랍니다.음력 3월9일.같거든요..
그리구 친정 할머니제삿날 이기도 해서 남편 생일을 저녁에 오붓하게 보내본적이 없어요..더군다니 요즘은 제가 학교다니랴..직장다니랴..넘 힘들어서 생일상도 잘 못차려 줄것 같아서 이새벽에 갑자기 생각난 번떡 아이디어가 FM모닝쇼랍니다..^^
병석씨..생일축하해..그리고 항상고맙게 생각해..내가 좀 무뚝뚝해서 표현은 잘못해도 마음은 안그렇거든..알지?
그리고 작년에 결혼해서 대학원까지 다니는 여동생 쑤기(정숙)
생일축하하고..많이묵고 건강하게 화목한 가정이루길바래..
라고...꼭꼭 전해주세요..8시 30분 이후에 기다리고 있을께요..
이새벽에 일어나 올리는 사연..꼭꼭 들어주셔요..미리..
감사감사 합니다..다음에 또 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