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참 빠르죠?
- 작성일
- 2005.04.17 12:14
- 등록자
- 김태훈
- 조회수
- 238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느덧 일년이 지나고 또 찾아왔네요…
무슨날 이냐구요?
오늘(18일)이 바로 제가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이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저의 베필이자 영원한 동반자인 제 아내의 37번째
생일 이걸랑요…
축하해 주실거죠?
항상 화목한 가정과 두 아이 민선,민재의 건강을 위해 헌신하는 당신은
언제나 처럼 밝고 맑게 우리 가족의 지킴이었지…
오늘도 변함없이 힘찬 하루의 시작을 위해 애쓰는
당신을 위해 뭘 해줄까? 하다가
그동안 자주 하지못했던 사랑한다는 말 오늘은 이 방송을 통해
멀리 아주크게 외쳐 볼려고 합니다…
“희 사랑해~~~” 그리고 “축하해~~~”
신청곡 거북이의 빙고…
8시 2부 시작과 함께 들려 주세요…
좋은하루 되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