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
- 작성일
- 2005.04.18 14:17
- 등록자
- 최보영
- 조회수
- 258
따뜻한 봄향기가 느껴지는 봄날, 잘 지내셨죠?
며칠전 가족들이랑 대보에 갔었어여...
유채꽃이 만발하더라구요...
노란 유채꽃물을 온몸에 적시고 왔답니다...
시간되시면 한번 가셔서 노란 유채꽃에 한번 빠져보세요...^.^
다름이 아니라, 20일이면 사무실에 박휘동군의 생일이에요..
완전 경상도 남자라 휘동의 말투에 웃곤해요...
"휘동아, 너의 29생일을 추카추카해.
생일을 맞아 당부하고싶은말이 있는데, 이제부터라도
말할때 좀 부드럽게 말 좀해라. 알았지!
그리고, 진짜 여자친구도 소개좀 시켜주구...ㅎㅎ
오늘 생일 즐겁게 보내..."
사연은 20일 8시 5분쯤 들려주세요...
신청곡은 '가람과 뫼의 생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