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 추카^^ 종합 셋트???
- 작성일
- 2005.04.19 22:51
- 등록자
- 신길동
- 조회수
- 275
안녕하세요...세원씨!! 도구에 사는 신 길동 이라고 해요...^^
요즘 날씨가 포근해서인지 몸도 나른하고 잠도 많이 오네요.
세원씨도 라디오 방송한다고 많이 힘드시죠.
힘들수록 즐거운 생각과 즐거운 말들을 많이 해야 즐거운 일들이
생긴데요.
나도 요즘 주위에서 즐거운 일들이 많이 생기고 있어 굵고 짧게
종합 셋트로 사연을 보내려 합니다.
첫째 사연은 사랑하는 우리 각시의 28번째 생일을 추카 해주세요
우리 둘째 유나가 태어나서 어느새 삼칠이가 지나고 지금은 건강
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 모두가 우리 각시의 헌신적인 사랑과 노
력으로 우리 가정의 행복과 건강을 책임지고 있지요.
항상 자신보다 남을 생각하고 배려할 줄 아는 우리 각시의 생일
꼭 추카해 주세요.
두번째 사연은 친구들과 모여 친목계를 시작한지 9년이 넘었군요
처음에는 남자 친구들만이 모여 시작했는데 어느새 모두 결혼을
하고 곧 결혼을 하는 친구도 있어 부부모임으로 바뀌었어요.
그 친구들 중 결혼한지 5년이 지나서야 어렵게 임신에 성공해서
꼭 축하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정 재옥, 서 선녀"부부 입니다.
항상 신혼처럼 살고 있는 부부입니다. "건강하게 잘 키우고 행복
하게 잘 살아라" 다시 한번 추카해 주세요.
좀 늦은감은 있지만 4월 10일에 결혼한 "최 창규, 최 소영"부부
입니다. 지금은 깨가 쏟아져 고소한 냄새가 여기까지 풍기네요.
"창규야 아무쪼록 아들,딸 낳고 잘 살아라" 많이 추카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5월 22일에 결혼할 "박 동락, 함 선경" 부부??를
추카해 주세요. 너무도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두 사람에게
행복과 믿음과 사랑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동락아 결혼 추카한다. 잘 살아라"
그리고 "성 창현, 안 순임"부부와 "한 상래, 이 혜령"부부도 항
상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고 우리 친우회 회원모두에게 행운이 가
득하길 기원합니다.
세원씨 너무도 많은 사연 읽어 주신다고 고생하셨어요.
항상 세원씨의 맑은 목소리를 들으면서 출근하고 퇴근해서 행
합니다. 언제나 즐거운소식과 신나는 음악 감사 합니다.
신청곡은 해바라기의 "사랑으로" 부탁하고요. 아침 8시 이후에
방송 부탁합니다.
마지막으로 남숙아! 생일 추카한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