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만난지 2년되었습니다.
- 작성일
- 2005.04.23 10:29
- 등록자
- 최정화
- 조회수
- 249
안녕하세요 ^^
아침저녁으로 쌀쌀하지만..모든게 봄의 향기로 가득차 있습니다.
저는 아침 회사출근길 버스안에서 가끔식 듣곤한답니다.
애청자는 아니지만..남친은 출근하면서 늘 듣고 있어서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다가오는 4월 27일은 돼왕(돼지왕자)&돼공(돼지공주)이 만나서
사귄지 2년째 되는 날입니다.
투덜거리기만 저를 포옹하는 마음으로 항상 받아줘서
넘 고맙구요
요즘엔 늦게 공부를 시작해서 제대로 만나지 못해서
넘 미안합니다.
항상 "처음처럼"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신청곡은
모세 " 사랑인걸 "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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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올리는 글이라..두서없이 적은것 같네요..
이쁘게 수정 부탁드리구요..꼬옥 신청곡 받아주세요^^
감기조심하시구.
8시 15분에서 8시 30분 사이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