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형부 생일이에요~~ 추카 추카
- 작성일
- 2005.04.27 19:38
- 등록자
- 김여진
- 조회수
- 248
오랫만에 문을 두드립니다.
제가 정말 오랫만에 찾아 오긴 했나 봐요...
대문이 예쁘게 봄단장을 했네요...
4/28일 제가 모닝쇼의 문을 똑똑 두드린 이유!
제게 하나뿐인 형부의 35째 생일입니다.
서로 친구 처럼 아옹 다옹 다투기도 하지만.....
때론 아빠처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는 형부 고마워~~~
엄마 지니 훈이 보살펴 줘서 고마워요~~~
처제가 형부 생일이라구 특별히 해줄건 없는데.....
딱하나 있더라구....
모닝쇼에 사연 보내서 노래 선물주는것...
작지만 처제 선물 이뿌게 받아줘~~
생일 마니 마니 축하해요~~
김종환 - 사랑을 위하여
참 이젠 형부 배나왔다구 안놀릴께~~~
현수&예림이 곧 태어날 아기 언니를 위해 건강하세요~~~
세원언니 7:50쯤 들려주세요~~~

